자재도 경쟁사 대비 20~30% 할인
수도권 아파트 평면도 9만여 개 보유

온라인 토털 인테리어 플랫폼 ‘한솔봄’은 아파트 인테리어 상담부터 시공, 애프터서비스까지 모든 과정을 본사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시공업자의 과잉견적, 무자격자에 의한 부실시공, 대리점의 책임 전가 등 인테리어 시장의 소비자 불만을 한솔봄은 본사 직영으로 해결했다.


사진 제공=한솔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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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직접 인테리어 자재를 구매한 뒤 유통, 시공까지 하고 있어 고가 자재를 사용해도 경쟁사 대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시공할 수 있다. 9만여종의 수도권 아파트 평면도를 보유하고 있어 고객이 주소를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상세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전문 상담사를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자재를 대면 상담하고 시공할 수도 있다. 최근에는 고객들이 시공된 인테리어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실제 아파트를 활용한 체험형 모델하우스를 일산과 분당에 열었다.

이번 달부터는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한솔봄×디자이너 패키지’를 출시했다. 고객들이 전문 디자이너에게 상담을 받고,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필요성에 맞게 직접 디자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봄맞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중순까지 한솔봄을 통해 인테리어 계약을 완료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CATA 인덕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환풍시설을 업그레이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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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봄은 ‘가치 있는 집’을 뜻하는 영어 단어 ‘브이홈(VHOM·Valuable Home)’과 산뜻한 계절인 ‘봄’을 뜻하는 중의적 표현이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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