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공의 사직 전 자료 삭제’ 지침글 작성자를 재소환해 조사했다.


경찰, '전공의 사직 전 자료 삭제' 작성자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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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9일 이어 지난 14일 추가 조사를 받았다. 이번 조사에서는 포렌식 작업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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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19일 의사·의대생이 이용하는 메디스태프에 "인계장 바탕화면, 의국 공용 폴더에서 (자료를) 지우고 세트 오더도 다 이상하게 바꿔 버리고 나와라. 삭제 시 복구 가능한 병원도 있다고 하니 제멋대로 바꾸는 게 가장 좋다"는 등 내용의 글을 올렸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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