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서 소방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전남 무안에서 40대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5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7시 9분께 무안군의 한 지역 아파트에서 40대로 추정되는 소방관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경찰은 가족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