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에 소재한 새중앙의원이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정기 기부자로 선정됐다.


11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전남 사랑의열매)에 따르면 착한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할 수 있다.

새중앙의원은 2009년 처음 착한가게에 가입한 이후 현재까지 16년 동안 꾸준한 기부 참여를 통해 총 1740만원을 기탁해 왔다.


새중앙의원,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정기기부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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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새중앙의원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던 기부가 지금은 우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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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원장은 착한가게 외에도 1억 이상 기부하거나 약정한 아너 소사이어티 전남 102호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지역연계모금 참여 등 꾸준히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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