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와 광주서부경찰서(서장 문병훈)가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합동 TF(Task Force)팀을 꾸려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광주 서구와 광주서부경찰서가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합동 TF팀을 꾸려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사진제공=서구]

광주 서구와 광주서부경찰서가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해 합동 TF팀을 꾸려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사진제공=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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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갈수록 다양해지고 복잡해진 교통민원에 대해 함께 효율적인 방안을 찾아 신속하게 개선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자 교통 담당 공무원 8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했다고 7일 밝혔다.


TF팀은 민원처리 협업 체계를 구축해 차선변경 및 시선유도봉 설치, 주차구역 확보 등 다양한 민원에 공동 대응하고, 분기·수시 회의를 통해 복합민원 정보 공유 및 공동대응 방안 논의, 교통안전 시책 발굴·개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선아 교통지도과장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민원인의 교통불편사항을 합동 TF팀에서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적극 검토해 실효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겠다”며 “주민들의 교통 민원을 해결하고 체감 안전도를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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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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