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부권 아동전문기관에 새학기 학용품 나눔키트 전달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대홍)이 지역 아동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악 롯데아울렛은 지난 26일 지역 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물품 나눔 활동으로 전남 서부권 아동 보호 전문기관을 방문해 새학기 나눔키트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지역 아동 위한 '사랑나눔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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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활동에 필요한 노트, 필통 등 각종 학용품으로 구성된 새학기 나눔키트는 전남 무안과 목포 등 7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난해 3월 무안군청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대홍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신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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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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