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총동문회는 제21대 회장으로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 회장이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 회장. [사진제공=한양대]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 회장. [사진제공=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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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한양대 무기재료공학과(79학번)를 졸업했다. 이후 KAIST에서 재료공학 석사,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재료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신 회장은 1999년 SCR 탈질 촉매 전문기업 나노를 설립해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인식되는 질소산화물 제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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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한양대 특훈·특임 교수, 경상대 나노·신소재공학부 교수, 상주 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에는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정됐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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