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오는 22일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관계자를 대상으로 환경기초시설(하·폐수처리시설 등)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영산강청,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정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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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유역환경청은 설명회를 통해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계획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자발적인 시설 관리 강화를 유도한다.

올해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실태에 대해선 꼼꼼하게 살피기 위해 소규모(500㎥/일 미만) 하수처리시설 총 1083개소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122개소의 중·대규모 환경기초시설(500㎥/일 이상) 중 운영 관리 취약 사업장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합동점검 등을 통해 맞춤형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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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마철 등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하수도 시설 관리 방안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에 대한 안전교육도 함께 추진하여 환경기초시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 예방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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