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 부문 베스트운용사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대표

조재민 신한자산운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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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이 올해 15회째인 ‘2024 아시아펀드대상’에서 타깃데이트펀드(TDF) 부문 베스트운용사로 선정됐다.


신한자산운용 TDF 시리즈는 대표 퇴직연금 상품으로 우수한 수익률로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10조원대로 커진 TDF시장은 상위 5개사가 시장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신한자산운용의 마음편한TDF가 1년, 3년 성과에서 대부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지난 7월 본격 시행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영역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한 마음편한 TDF 시리즈는 1년 수익률 15.13~17.38%를 최상위권 수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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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TDF의 우수한 성과 요인은 운용 책임을 강화한 신한자산운용 특유의 차별화 전략이다. 마음편한TDF는 오픈 유니버스로 자사 상품 위주가 아닌 전 세계 우수한 다양한 상품에 선별적으로 투자한다. 국내 개별 채권 그리고 해외 개별 주식까지 편입하고 있다.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리스크 관리와 차별화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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