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용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여수5)이 최근 여수지역 장학재단 백무현장학회에서 개최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수지역 백무현 화백의 시대정신을 기리기 위해 장학재단으로 설립된 백무현장학회는 올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최병용 전남도의원 여수 백무현장학회에서 개최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최병용 전남도의원 여수 백무현장학회에서 개최한 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 사진=전남도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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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의원은 그동안 장학회에서 주관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의 손길에 동참해왔다.


최 의원은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 받은 도움을 다른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훌륭한 어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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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학금을 기탁해준 지역주민들과 장학회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는 아름다운 마음과 봉사 정신이 더 살기 좋은 여수시를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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