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900명 모집
3월14일까지 누리집서
울산시가 올해 4월 열리는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자원봉사자 모집에 들어간다. 모집기한은 오는 3월 14일까지이다.
대축전 자원봉사자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종합상황실 △경기장별 안내소 △홍보지원 △경기지원 △개·폐회식 지원 등을 통해 선수단 및 관계자, 관람객의 편의제공을 도맡는다.
자원봉사자 신청은 대축전 자원봉사 누리집에 하면 된다. 울산시는 자원봉사자 기본자세 및 참여의지, 직무역량, 책임감 등을 심사해 오는 3월 말 최종 90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오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 및 종목별 경기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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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활동복과 보조가방, 지침(매뉴얼북) 등이 제공되며 자원봉사 종료 후 실비지급과 참여인증서도 발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대축전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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