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훈, 4년 의정활동 종합 평가 '대한민국 헌정대상'
이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동구남구을)이 16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제21대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의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제21대 4년 종합 대한민국 헌정대상'은 21대 국회 4년 동안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12개의 객관적 항목으로 계량화해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을 수여하는 법률소비자연맹은 전국 270여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돼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등을 운영하며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감시하는 시민단체다.
법률소비자연맹은 이 상을 수여하기 위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 자료를 수집, 분석, 평가하여 엄정하게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평가의 세부적인 내용은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 표결 참여도, ▲통과된 대표 법안 발의 성적과 법안 통과율, ▲통과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 출석, ▲국정감사 성적, ▲대정부질문 활동,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윤리특별위원회 감점, ▲비상설특별위원회 활동, ▲상임위원회 소위 활동 등 12개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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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은 "21대 국회 4년의 의정활동을 성실하게 한 것에 대해 의정활동 감시 시민단체가 높이 평가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고, 주민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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