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전남경찰청에 범죄 피해자를 위한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2018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달하며 피해자의 빠른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광주은행, 전남경찰청에 성금 10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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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또한 전남경찰청이 추진하는 사회적약자 통합지원 시스템 ‘봄봄봄 지원단’에도 적극 참여할 뜻을 밝혔다.


그 일환으로 지역 치매 환자 실종 예방을 위해 9000만원 상당의 배회감지기 300대를 구입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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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며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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