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임시보호 등 봉사활동

[사진제공=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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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그데이즈'에 참여한 배우 다니엘 헤니가 유기견 임시보호 활동을 하며 반려견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주고 있다.


13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다니엘 헤니가 동물보호단체와 협업해 가족을 만나지 못한 유기견을 임시 보호하고, 미국으로 입양 이동 봉사도 꾸준히 돕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 '도그데이즈'가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구호를 내세우며 유기견 기부 상영회와 유기견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것과 맞물린 행보다.

지난 7일 개봉한 '도그데이즈'(감독 김덕민)는 반려동물을 통해 관계를 맺고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성공한 건축가와 MZ세대 배달부, 싱글 수의사와 회사원, 초보 부부 등이 출연한다. 다니엘 헤니는 극 중 헤어진 여자친구의 반려견 스팅을 보기 위해 전 연인의 남자친구인 현(이현우 분)을 찾아간 젠틀한 다니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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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반려견 두 마리와 동고동락 중인 다니엘 헤니는 영화 속 반려견 스팅과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스팅의 아빠를 자처하며 현의 질투심을 자극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능청과 진중함을 오가며 배우 이현우와 '브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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