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양갱·쿠키 ‘달콤’을 선물할까… 신세계 센텀시티,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11~14일 하이퍼그라운드서 디저트 전
‘실버버튼’ 디저트 맛집에 건강간식까지
신세계 센텀시티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지난 1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지하 2층 하이퍼그라운드에서 ‘특별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디저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고급 수제 초콜릿과 쿠키, 전 연령층이 두루 즐기는 영양 간식 양갱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
유명 쇼콜라티에 찰스 리(Charles Lee)의 수제 초콜릿 브랜드 ‘찰리 초콜릿’이 찰리컬렉션 9구, 12구, 18구짜리로 준비됐다.
냉동이 아닌 100% 생초콜릿으로 제작된 찰리컬렉션은 한알 한알 수작업으로 완성됐다. 각 다른 맛의 가나슈를 사용해 골라 먹는 재미를 준다.
해운대구 디저트 맛집 ‘달콤부엌’은 주인장이 운영하는 구독자 23만명 유튜브 채널 ‘스윗 키친’의 실버 버튼을 함께 전시하며 고객의 눈길을 붙잡는다.
이 매장은 과하지 않게 달달한 머랭쿠키와 마카롱, 버터바 등 10가지 디저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부산 남구에 본점을 둔 ‘미누재양갱’은 원재료의 떫은맛을 제거해 편안히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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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측은 “설탕 사용을 최소화해 건강까지 챙긴 제품으로 우리팥양갱과 딸기팥양갱, 자색고구마양갱 등 12가지 제품을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김종수 신세계 센텀시티 식품팀장은 “성큼 다가온 밸런타인데이를 겨냥한 달콤한 선물들을 준비했다”며, “가족과 연인의 마음을 살짝 훔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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