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가진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녹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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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은 녹화 후 국무회의실 대통령 좌석에 앉은 박장범 KBS 앵커와 담소를 나누고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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