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바이든 美 대통령에 받은 명패를 소개하는 尹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진행된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녹화를 마친 뒤 박장범 KBS 앵커에게 집무실 책상에 놓인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 명패를 소개하고 있다.
이 명패는 2022년 5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방한을 마치고 귀국하며 윤 대통령에게 준 선물로 트루먼 전 미국 대통령의 좌우명을 새긴 것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하이닉스 너무 올랐나…팔아도 더 불어난 외...
AD
윤 대통령은 후보 시절 유튜브에 게재된 '석열이형네 밥집' 영상에서 '집무실 책상에 두고 싶은 것'을 묻는 말에 트루먼 대통령의 명패를 언급한 바 있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