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부지검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대비해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과 함께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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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은 ▲당선·낙선 또는 상대 진영 혐오 등 정치적 동기에서 비롯된 선거 관련 폭력행위 ▲허위사실유포 및 흑색선전 ▲선거 관련 금품수수 ▲공무원·단체 등의 선거 개입 등 선거 관련 범죄에 대해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서울동부지검은 선거전담수사반을 편성해 단계별 특별 근무체제에 돌입했고, 공소시효 완성일인 올해 10월 10일까지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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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검은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신분?지위?당락 여부에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고, 위법행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하여 공명선거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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