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광주광역시 동구남구을 총선 민주당 예비후보가 동남을 지역의 오래된 학군과 시설, 환경에 대한 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고품질의 교육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을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6일 밝혔다.


김성환 "고품질 교육 기회 보장 위해 여건 개선 필요"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 동남을 지역의 초등학교 현황을 보면 거의 모든 학교가 개교한지 50여년이 넘었으며, 그 당시 지역 인구 분포와 지금의 상황이 달라서 발생하는 교육 환경의 불편 사항이 상당히 많은 현실이다.

김성환 예비후보는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도심 공동화, 신규 주택단지 건설 등을 통해 변화된 교육 환경에 대한 검토와 고품질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한 맞춤형 여건 개선이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육특구 조성과 더불어 학교 신설, 기피학군 해소, 특성화 지원 등의 정책을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AD

이어 김 예비후보는 "이와 더불어 남구에 육아종합지원센터 개설 검토와 아동 의료 여건 개선, 아동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아동 테마놀이시설 건립 등을 통해 동남을 지역 아이들의 교육 및 의료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공약을 정리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