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설 '특별사면' 김기춘·김관진… SK 최재원·LIG 구본상 복권
AD
원본보기 아이콘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AD

이번 설 특별사면 대상자에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포함됐다. 기업 운영과정에서 벌어진 일로 실형 복역을 마쳤거나 집행유예 기간이 도과한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과 구본상 LIG 회장 등 경제인 5명도 복권됐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