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함양군수, 설 앞두고 안의 전통시장 찾아
상인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고
시장의 상권 활성화 방안과 기반 조성 등
진병영 경남 함양군수가 전통시장 상인들을 만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함양군 안의 전통시장과 토종약초시장을 방문했다.
지난 5일 전통시장을 찾은 진 군수는 상인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누고, 시장의 상권 활성화 방안과 기반 조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설 성수품 등 물가동향과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시장물가를 챙겼다.
또 설음식 준비를 위해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 군수는 “지역발전과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면서 “이번 설 명절 맛있는 먹거리와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진 군수는 오는 7일 설 명절 마지막 대목장인 지리산 함양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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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양군은 오는 8일까지 지리산 함양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산물을 사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되돌려 주는 환급행사와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행사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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