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난동범 최원종이 10일 오전 검찰로 송치되기 위해 성남 수정경찰서 유치장을 나와 호송차로 향하며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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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기도 성남시의 한 백화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14명의 사상자를 낸 최원종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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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2부(부장판사 강현구)는 1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최원종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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