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영 뉴욕특파원 부임
AD
원본보기 아이콘

권해영 아시아경제신문 기자(사진)가 29일 신임 뉴욕 특파원으로 부임했다. 경제부, 금융부, 증권부, 산업부 등을 거친 권 특파원은 세계 경제·금융 중심지인 뉴욕 월가를 비롯해 미국 안팎의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전임 조슬기나 특파원은 임기를 마치고 내달 귀임한다.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