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특산물 구매하고 상인·주민들에게 명절인사
임실, 상주, 여수, 강릉 등 12개 지자체 참여

진교훈 강서구청장, '설맞이 직거래장터' 찾아 상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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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6일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광장에서 열린 ‘2024년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찾아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진 구청장은 판매부스를 일일이 둘러보며 지역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상인들과 장터를 찾은 주민들에게 명절인사를 건넸다.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순천시 ▲정읍시 ▲괴산군 ▲완주군 ▲평창군 ▲청양군 등 12개 지자체, 31개 업체가 참여, 임실 치즈, 상주 곶감, 여수 갓김치 등 각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장터는 27일까지 이틀간 열리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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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구청장은 “품질이 우수한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매년 많은 주민이 이용하고 있는 직거래장터에 방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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