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급 어묵 브랜드인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스타필드 수원점’에 입점해 수도권 소비자를 만난다. 삼진어묵은 이 초대형 쇼핑몰의 1층 바이츠 플레이스((Bites place)에 오픈했다.


스타필드 수원은 연면적 약 10만평(33만1000㎡)의 수원시 최대 규모의 신규 복합쇼핑몰이다. 엄청난 규모의 유동인구를 확보한 수원역 인근에 있어 수원시민은 물론 인접 도시 소비자까지 유치한다.

삼진어묵 스타필드 수원점은 MZ세대를 겨냥한 차별화된 매장 컨셉트를 적용했다. ‘따뜻한 어묵이 가장 맛있다’라는 개념으로 인테리어와 매장 운영에 변화를 줬다는 게 삼진어묵의 설명이다.

삼진어묵 스타필드 수원점.

삼진어묵 스타필드 수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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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삼진어묵 직영점 중 유일하게 매장 내 찜기 설비를 갖춰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튀긴 어묵이 아닌 보다 부드러운 식감의 갓 쪄낸 어묵을 맛보는 공간을 마련했다.


또 스마트 쇼케이스와 할로겐 조명(워머)을 활용해 품질 및 식감 유지를 강화하고 맛있는 어묵을 쾌적한 분위기에서 즐기도록 했다.

스타필드 수원점 오픈에 맞춰 삼진어묵이 새로 신제품 ‘빅핫바’ 3종도 출시했다. 어묵에 오징어, 땡초, 야채 등을 가미해 도톰하게 빚은 바 형태의 어묵으로 찜기를 이용해 수증기로 한번 더 쪄내 진한 담백함과 촉촉한 식감을 선보인다.


삼진어묵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2월 11일까지 ‘빅핫바’ 3종 할인 이벤트와 인기 어묵핫바 3종의 2+1행사도 마련했다. 또 모듬어묵 4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일일 한정수량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한다.


삼진어묵 매장사업부문 이유환 부문장은 “스타필드 수원점은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에 집중했다”며, “많은 고객이 매장 체험과 맛있는 프리미엄 어묵을 맛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진어묵은 올해 설 명절 선물세트 라인업을 강화해 출시했다. 이 선물세트는 2월 2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으로 주문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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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경영인 박용준 대표는 ‘어묵 선물 문화’를 형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어묵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제품에 가성비와 실속을 더한 상품으로 명절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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