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용마고 총동창회는 24일 오후 6시 힐스카이 10층 그랜드홀에서 동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2024년 마산용마고 총동창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마산용마고 총동창회 정기회의 모습.

마산용마고 총동창회 정기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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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서 강기철 총동창회장은 “선후배님들이 2023년 한 해 동안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항상 모교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열정적인 애교심을 보내주신 동문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늘 앞으로 더욱더 선·후배들을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날 특별한 행사로 ‘2023년 자랑스러운 용마인상’을 제정해 수상자로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주역인 장현석(모교 3학년, 야구선수, 미국 메이저리그 진출 예정) 동문에게 본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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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은 김성길(20회, 체육계 원로) 동문에게 수여하고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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