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용역 참여업체 간 ‘투명’사업 수행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사내 정보화와 관련한 ICT 사업의 공정하고 투명한 용역수행을 위해 용역 참여업체와 함께 청렴실천 선언 행사를 24일 가졌다.


이날 선언식에 석유공사 경영지원본부장과 ICT 사업 용역 참여업체 대표들이 참석해 청렴한 업무문화 정착을 위한 솔선수범을 다짐하고 청렴실천 선언문에 서명했다. 또 용역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석유공사의 청렴 신고채널에 대한 제도 안내와 윤리경영 교육이 진행됐다.

한국석유공사 우진하 경영지원본부장(왼쪽에서 5번째)이 ICT 사업수행을 위한 청렴실천 선언식에서 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과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우진하 경영지원본부장(왼쪽에서 5번째)이 ICT 사업수행을 위한 청렴실천 선언식에서 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과 서명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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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는 ICT 사업 용역수행 전반에서 청렴실천 서약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제도적 사후조치를 마련할 예정이다. 또 정기적인 소통 간담회를 통해 수평적 상생협력 관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석유공사 우진하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용역 참여업체와 공정한 업무 협력을 강화하고 청렴한 업무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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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공공부문의 청렴문화를 선도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힘줬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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