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장윤주·지석진과 한솥밥…에스팀서 새 출발
안현모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안현모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깔끔한 진행과 지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현모의 방송인으로서의 새 출발에 여러분들의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현모 또한 "패션과 뷰티를 비롯한 대중예술 전반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좋은 사람들과 즐겁게 일하며 더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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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생인 안현모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SBS와 SBS CNBC에서 보도국 기자, 앵커로 활동했다. 이후 국제 행사나 방송에서 진행자 및 통역사로 활동하며 여러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에는 장윤주, 한혜진, 이현이, 이혜영, 지석진, 아이키 등이 소속돼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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