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부당합병' 의혹 이재용 1심 선고 내달 5일로 연기
오는 26일로 예정됐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사건의 선고가 2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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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부장판사 박정제·지귀연·박정길)는 이 회장의 선고기일을 이달 26일에서 다음달 5일로 변경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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