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024년 동 신년업무보고회 개최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구민들 모시고 16개 동에서 개최
구정 현안으로 ▲국제업무단지 개발 ▲용산공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등
▲구청장 ▲유관기관장 ▲통·반장 ▲직능단체장 등 동별로 200여 명 참여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6개 동에서 구민들을 모시고 ‘동 신년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동 업무보고회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각 동의 동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다. 또한, 박 구청장이 구민에게 신년 인사를 전하며 구정 비전과 동 주요 현안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다.
보고회에는 ▲구청장 ▲유관기관장 ▲통·반장 ▲직능단체장 등 동별로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밖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각 동에 신청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정 주요 현안으로는 ▲국제업무단지 개발(용산전자상가 등) ▲용산공원 조성 ▲도로열선 설치 ▲주차공간 확보 ▲스마트경고판 확대 ▲용산공원 스포츠필드 활용도 제고 등이다. 평소 구민이 궁금한 정보를 알 수 있다
구정 비전과 동별 주요 현안 발표가 끝난 후 구민들과 소통하는 질의응답이 이어진다. 행사 진행은 1시간 30분씩 진행된다.
일정은 ▲22일 오후 3시 후암동 ▲23일 오전 10시 용산2가동, 오후 3시 남영동 ▲24일 오전 10시 청파동, 오후 3시 원효로제1동 ▲26일 오전 10시 원효로제2동, 오후 3시 효창동 ▲29일 오후 3시 용문동 ▲30일 오전 10시 한강로동, 오후 3시 이촌제1동 ▲31일 오전 10시 이촌제2동, 오후 3시 이태원제1동 ▲2월 1일 오전 10시 이태원제2동, 오후 3시 한남동 ▲2월 2일 오전 10시 서빙고동, 오후 3시 보광동 순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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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구청장은 “2024년은 민선 8기가 반환점을 맞는 해”라며 “구민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구민이 새롭게 만들어가는 행복한 용산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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