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적행정 분야 우수기관 선정
경기도 토지정보 종합평가 결과
경기도 평택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토지정보 종합평가'에서 '지적행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토지정책, 지적행정, 부동산행정, 부동산공정, 공간정보드론, 주소정보, 지적재조사 등 7개 분야의 추진실적 및 우수사례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지적행정 분야는 토지이동 민원처리 노력도, 비대면 지적측량 성과검사 처리율, 지적측량 경진대회 및 국토정보업무 혁신세미나 참여, 지적행정 특수시책 및 수범사례 등 1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해 이뤄진다.
평택시는 비대면 지적측량 성과검사의 조기 정착, 지난해 도 지적측량 경진대회 1등 입상, 토지(임야)대장의 생소한 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책자(팸플릿) 제작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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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은 "앞으로도 정확하고 효율적인 지적행정 업무 처리를 통해 시민 모두가 만족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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