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반자와 스타일 고려한 'W트립'
취미에 여행 접목 테마여행 '홀릭'도 선봬

인터파크트리플이 운영하는 인터파크는 고객 중심의 맞춤형 상품으로 구성된 신규 패키지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인터파크 고객 중심 신규 패키지 브랜드[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 고객 중심 신규 패키지 브랜드[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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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친구, 연인, 가족, 부모님, 개인 등 여행 동반자와 여행 스타일별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W트립'을 새롭게 선보인다. W트립은 여행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우선순위를 고려해 최적의 식사, 숙소, 일정 옵션을 담은 패키지 상품을 엄선했다. 해당 패키지 상품을 선택하면 아동 차등 숙박 비용 적용, 얼리 체크인·레이트 체크아웃 등 합리적이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취향과 취미에 여행을 접목한 테마여행 패키지도 '홀릭' 브랜드로 재단장했다. 이를 통해 스포츠, 레저, 인문, 예술, 건축 등 다양한 관심사와 콘셉트에 최적화된 상품들을 소개한다. 상품 기획에 참여하고 일정에 동행하는 인플루언서와 전문가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한다.


이달 말까지는 신규 패키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일본, 동남아, 유럽 등 인기 여행지의 W트립과 홀릭 대표 상품을 특가로 선보인다. 상품에 따라 객실 업그레이드, 경비 지원 등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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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순찬 인터파크트리플 투어패키지사업그룹장은 "새로운 패키지 브랜드를 통해 인터파크만의 투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깐깐하게 선별한 상품만 모아 고객 만족도를 제고하고 급증하는 해외여행 수요를 선점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과 서비스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해외여행 대표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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