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 전자기파(EMP) 위협 등으로 행정망 마비사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서울시 통합방위훈련이 27일 시작되었다. 서울시청 충무기밀실에서 열린 대응방안 점검 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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