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채용전문성 분야 금상 이어 2년 연속 수상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최준우)가 인사혁신처에서 주관하는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근무혁신 분야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HF공사는 ‘3·3·3 시간외근무 혁신 - H.F.-C.E.O. 프로젝트’는 ▲정당한 시간외근무 보상을 위한 제도개선 ▲이석관리 시스템 자체개발 ▲시간외근무 한도운영 관련 개편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생산성을 높이고 근로시간 선택권을 확대하는 등 유연한 근무형태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프로젝트 화면.

2023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프로젝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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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 관계자는 “시간외근무 제도운영 개선이 업무집중도와 생산성을 높이는데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인사부문 디지털 전환을 고도화하는 등 혁신을 통해 역량 있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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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공사는 지난해 인사혁신처 주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채용 전문성’ 분야에서 금상을 받았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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