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김수환)는 지난 18일 제주지역 4개 소방서 및 119센터를 대표하는 현장지휘관들과 함께 화재현장 대응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급변하는 재난환경에 맞는 능동적인 대응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하고자 추진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지난 18일 제주지역 4개 소방서 및 119센터를 대표하는 현장지휘관들과 함께 화재현장 대응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지난 18일 제주지역 4개 소방서 및 119센터를 대표하는 현장지휘관들과 함께 화재현장 대응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제주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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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화재 특성 및 진압대책 ▲고기능 특수장비 활용 대응역량 향상 방안 ▲현장대원 안전관리 방안 등 화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은 ‘현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탄탄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김수환 본부장의 방침에 따라 면밀한 검토과정을 거친 후 실제 현장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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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황정필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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