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정 양립 위한 가족친화 문화 및 제도 운영
2015년 최초 인증 이어 네 번째

KT&G KT&G close 증권정보 033780 KOSPI 현재가 178,2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9,800 2026.05.19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KT&G, 실적·배당 쌍끌이…글로벌 큰 손 잇따라 러브콜 기업가치 제고 공시 누적 718사…지난달 130사 신규 합류 KT&G, '해외사업' 대박…1분기 매출 1.7조원 가 구성원들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재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승택 KT&G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T&G]

김승택 KT&G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과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2023년 가족친화인증서 및 정부포상 수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T&G]

AD
원본보기 아이콘

가족친화기업은 여성가족부가 가족친화 문화 및 관련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KT&G는 2015년 처음으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2018년에는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KT&G의 대표적인 가족친화 프로그램은 ‘가화만사(社)성’으로, ‘가정이 화목해야 회사의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 입학자녀 축하선물, 임신·출산 축하선물, 중·고등 자녀 입시설명회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 임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KT&G는 2015년부터 출산휴가 후 육아휴직으로 자동전환되는 ‘자동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하고 휴직 기간을 최대 2년으로 확대하는 등 직원들의 자녀 양육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난임 관련 제도적 지원과 보육 지원을 통해 저출산 시대에 구성원들이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정시퇴근을 위한 ‘PC셧다운제’와 5년마다 3주간 사용이 가능한 ‘리프레쉬 휴가’, ‘직장 내 어린이집’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AD

KT&G 관계자는 “회사는 ‘구성원이 행복한 기업이 성과도 좋다’는 철학을 토대로 구성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도적 지원과 소통을 통해 구성원들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