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홈플대란' 마지막주 혜택… "치킨 두 마리 9990원"
홈파티 먹거리 최대 반값 판매
홈플러스는 크리스마스 주간을 맞아 오는 27일까지 홈파티 먹거리를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이번 할인은 슈퍼세일 '홈플대란'의 마지막 행사 주차 행사로, 홈플러스는 오는 23~25일 '당당 두마리옛날통닭'을 멤버십 회원에게 9990원에 판매한다. 갑각류도 반값에 선보인다. 21~25일 '레드킹크랩(2㎏·2.4㎏ 내외)을 7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하고, 온라인에서는 21~22일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1㎏당 6만원대 중반에 판매한다.
육류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농협안심한우' 전폼목은 물론 '스테이크쇼' 행사를 열고 미국산?호주산 스테이크도 최대 반값 할인해 판다. '미국산 초이스 부채살', '호주청정우 안심'은 50% 할인, '호주청정램 냉동 프랜치랙 양갈비 스테이크' 40% 할인, '미국산 초이스 토마호크'는 30%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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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대표 과일 귤도 반값에 만나볼 수 있다. '10Brix 제주 밀감(1.3kg)'은 7대 카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한다. 딸기와 키위 전품목도 7대 카드 결제 시 5000원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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