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김포공항에서 'K약과' 판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이 한국 전통 디저트인 약과를 활용한 ‘김포공항 K약과’를 런칭하고 김포공항 특화상품으로 지정해 판매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정동성 김포공항점장(사진 오른쪽)이 한국공항공사 컨세션사업부 정상범 차장과 함께 '김포공항 K약과' 출시를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라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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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은 한국공항공사 주관으로 열린 김포·제주·김해공항 상주업체 대상 공항대표 특화 상품 공모전에서 퓨전 약과 상품을 제안해 당선됐다.
‘미송한과’와 협업한 것으로 국내외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약과에 파운드 케이크를 조합했다. 김포공항 K약과는 육각형의 버터케이크에 미니 약과를 토핑한 형태로, 브라우니맛과 버터맛 2종이 금색 케이스에 개별 포장 방식으로 담겨 있어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약과는 이달 20일 출시되며, 김포공항 내 신라면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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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성 신라면세점 김포공항점장은 “한국공항공사와 협력해 K-푸드를 알릴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내외국인 고객들에게 K-푸드의 우수성을 지속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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