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돌봄 이웃 따듯한 겨울나기 지원
광주광역시 동구가 돌봄 이웃에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구는 독거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취약 계층 82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나눔'을 진행한다.
이들 가정을 방문해 겨울용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한편, 주거 실태도 점검해 필요한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임택 동구청장은 15일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