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가 돌봄 이웃에 방한용품을 지원한다.
구는 독거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등 취약 계층 820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방한용품 나눔'을 진행한다.
이들 가정을 방문해 겨울용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한편, 주거 실태도 점검해 필요한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15일 "앞으로도 민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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