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보성군민 200여 명에 점심 봉사
광주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가 지난 11일 전라남도 보성군 지역주민 200명에게 점심 식사 봉사활동을 펼쳤다.
호텔외식조리학과는 연말을 맞아 김헌철 교수의 지도하에 학생 10여 명이 이날 문덕면 사무소 생활관을 방문, 평소 쌓은 학과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짜장면과 류산슬을 제공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이미애 문덕면장은 "광주대학교 재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한 끼 식사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안과 행복감을 선사했다"며 보성군 특산품을 학생들에게 답례품으로 전달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