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2일(현지시간) 올해 마지막 금리 결정을 하루 앞두고 예상치에 부합한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소화하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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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48%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4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70% 상승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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