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 구좌 한정
비회원가 대비 최대 56% 할인 혜택

쇼골프는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리조트인 '사츠마골프리조트' 인수를 기념해 창립 회원권 200개 구좌를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츠마골프리조트 전경[사진제공=쇼골프]

사츠마골프리조트 전경[사진제공=쇼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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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나 커플을 위한 '레드'부터 가족과 기업을 위한 '레드플러스', 무기명 8명이 사용할 수 있는 '블랙'까지 다양한 평생 회원권을 내놓았다. 회원권 구매 시 그린피와 카트피, 숙박, 왕복 픽업서비스(가고시마공항), 온천 입욕료까지 포함해 비회원가 대비 최대 56%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정된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창립 회원권의 혜택은 다양하게 구성했다. 우선 사츠마골프리조트 내 회원 전용 골프백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국내 지정 골프장에 대한 예약대행 서비스와 그린피 할인 쿠폰을 매달 증정한다. 창립 회원권 유효기간은 평생으로 구매 1년 후부터 양도와 증여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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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회원권 출시를 맞아 '2박3일 체험 투어 환급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회원권 구매 전 체험 투어를 신청하고, 투어 완료 후 회원권을 구매하는 이들에게 투어금액의 최대 52%를 환급해준다. 이벤트는 내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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