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승일 광주광역시 서구의원이 호남유권자연합의 ‘2023 최우수 기초의원’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호남유권자연합은 “전 의원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역구의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의원이 전국 최초로 '이동불편자 휠체어탑승설비 장착 자동차 공유 이용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사회에 봉사,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위한 실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평가했다.

AD

전승일 광주 서구의원,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기초의원상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에 전 의원은 “주민의 의견을 듣고 마땅히 해야 할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어 지역사회 봉사에 힘쓰며 더불어 주민의 삶 개선과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