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다음 날 9% 넘는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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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NC close 증권정보 036570 KOSPI 현재가 271,5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2.69% 거래량 122,135 전일가 279,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말엔게임]공개된 1분기 성적표…서브컬쳐 신작으로 성장 기대 변동성 속 깊어지는 고민...저가매수 나서도 될까? 총 상금 30억원 '전 국민 AI 경진대회' 개막 한 달 만에 7만명 몰렸다 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쓰론 앤 리버티'(TL)를 출시했지만 주가는 9% 넘게 빠졌다.


8일 오전 9시50분 기준 엔씨소프트는 전장 대비 9.37% 내린 23만7000원에 거래됐다. 개장 초반에는 전일 대비 14.15% 급락한 22만4500원까지도 하락했다.

그간 관심을 끌어왔던 신작이 공식 출시되며 상승 재료가 소멸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하락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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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은 엔씨소프트가 11년 만에 출시하는 신작 PC MMORPG로 전날 오후 8시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 16개 서버는 모두 마감됐으며 이용자 20만명이 넘게 참여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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