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조영호)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복지재단 ‘로뎀나무아래’에서 7일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조영호 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전남본부 직원들이 7일 장애인복지재단 ‘로뎀나무아래’에서 시설 거주인들을 위한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전남본부]

농어촌공사 전남본부 조영호 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을 비롯한 전남본부 직원들이 7일 장애인복지재단 ‘로뎀나무아래’에서 시설 거주인들을 위한 김장 담그기를 하고 있다.[사진제공=농어촌공사 전남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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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장애인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해 거주, 재활 및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로뎀나무아래’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로 24명의 중증지적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조영호 본부장은 “시설 거주인 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직원들과 함께 김장을 담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전남지역본부는 김장 나눔 외에도 농어촌 어려운 이웃의 집을 수리해주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와 취약계층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계속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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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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