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손예빈도 ‘버디스쿼드’ 행사 참가
추첨 통해 30명 선발, 레슨 등 즐거운 시간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한진선, 황유민, 김재희, 손예빈이 참가한 팬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한진선, 황유민, 손예빈, 김재희(왼쪽부터)가 첫 오프라인 팬미팅 ‘버디스쿼드 팬밋업’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진선, 황유민, 손예빈, 김재희(왼쪽부터)가 첫 오프라인 팬미팅 ‘버디스쿼드 팬밋업’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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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프렌즈스크린 한남점에서 열린 카카오 VX의 골프 팬 커뮤니티 ‘버디스쿼드’의 오프라인 팬 미팅 행사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의 팬이 KLPGA투어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한진선은 "팬들이 보내주는 관심과 응원 메시지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내년 시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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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관계자는 "골프 애호가들의 성원 덕분에 ‘버디스쿼드’가 프로 골퍼와 팬들이 함께 소통하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선순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KLPGA투어 선수들과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와 해외투어까지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카카오 VX는 향후에도 신기술에 재미를 더해 스포츠 업계의 디지털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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