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자본투자대상]신한투자증권, 킬러 콘텐츠 '인뎁스'…압도적 분석력
리서치부문 최우수상
신한투자증권이 '2023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리서치부문 최우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투자자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시장을 선도하는 산업 및 기업 분석 리서치에 집중해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을 하게 됐다.
신한투자증권은 개인과 기업,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 고객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리서치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탁월한 분석력이 기반이 돼 이러한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다.
특히 리서치본부가 킬러 콘텐츠 브랜드로 발간하고 있는 인뎁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업 및 섹터 인뎁스 'IntheStory'와 산업융합복합 'Co-intheStory', 심도 있고 시의성 높은 주제를 다루는 '블루북', '글로벌매거진'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112건, 올해는 9월 말까지 80건의 인뎁스 자료를 발간했다. 올해의 경우 총 110건 이상의 차별화된 자료가 제공될 예정이다. 그동안 신한투자증권은 대형 증권사 리서치본부 중 자료의 양과 질에 있어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줬다.
양과 질에서 다른 증권사와 차별화되고 깊이 있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은 압도적인 역량의 기업 커버리지 분석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에 의견이 모였다. 9월 말 현재 247개 종목의 커버리지를 가져가고 있으며 신규로 커버리지가 예정된 기업들까지 추가되면 지난해 말의 286개와 유사한 커버리지 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신한투자증권은 단순히 커버리지 수만 늘리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커버리지 수를 계속해서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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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주요 상장 기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석을 의무화하고 있다. 9월 말까지 163개 기업에 대해 ESG 리서치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말까지 180개 이상 기업에 대해 ESG 기업 리서치 서비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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