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통기타가 있는 행복 콘서트
광주광역시 동구가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2회 1인 1악기, 통기타가 있는 행복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콘서트는 관내 6개 초등학교 127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통기타가 있는 행복 교실’에서 익힌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Seven’ 등 최신곡부터 성탄절을 맞아 ‘캐롤 메들리’, 조용필의 ‘여행을 떠나요’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곡을 연주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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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2019년 4개 초등학교 97명을 대상으로 ‘통기타가 있는 행복 교실’ 운영에 나섰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이번 사업은 10개 초등학교 63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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