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표 창원시장, “나눔의 온기가 알찬 사랑의 열매가 되도록 할 것”
창원특례시, 희망2024나눔 캠페인 참여
경남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접견실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 열매 달기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12월 1일부터 시작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인 ‘희망2024나눔캠페인’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리기 위함이다.
아울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성금으로 마련한 월동난방비 3400만원을 창원시에 전달했으며, 취약계층 17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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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희망의 시작은 나눔이며, 나눔의 온기가 알찬 사랑의 열매가 되도록 창원시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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